신현준 충격고백 “부친 장례식때 정말 슬펐는데 강호동이 ..”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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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은 JTBC ‘아는 형님’에 게스트로 출연해 절친 강호동에 대해 이야기했다. 1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영화 ‘살수’의 세 배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아래 영상에서 확인해보시죠

신현준

신현준이 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말했다.

신현준은 누나 셋과 아들 하나가 있어서

많이 힘들었다고 말했다. 호동은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사람들을 테이블로 불렀다. 호동이의 식탁은 처음에는 작았지만,

거기에 붙은 식탁들이 모두 있어서 아주 커졌다.

장례식에 참석한 김희철은 사람을 잘 모으는 데 능숙하다고 말했다.

신현준은 호동이 끝까지

자리를 지켜줬다며 호동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김희철은 호동의 이야기가 생각보다 감동적이어서 놀랐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